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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여행상식
   
  입국절차 여행 에티켓 사고발생시 대처방법
공항도착
비행기가 목적지 공항에 도착하면 승무원의 안내가 있을때까지 대기하고 있다가 소지품을 잘 챙긴 후 내리도록 하자.
도착지 입국심사
목적지 도착 후 첫번째 절차입니다. 장시간 비행으로 인한 피로와 약간의 긴장으로 입국심사를 받게 되는데 필요한 서류만 구비되었으면 문제없이 통과할 수 있으므로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않아도 됩니다. 여권과 비자, 그리고,입국신고서를 제출하면 체류목적과 체류기간,숙소에 대한 질문을 받게됩니다. 가능한 간단하게 대답하되 불필요한 말을 해서는 곤란합니다.
짐찾기
짐을 찾을 때 특히 유의해야할 것은 비행기번호(Flight Number)입니다. 짐이 나오는 곳(Baggage Claim Area)의 상단에 타고 온 비행기의 번호(Flight Number)가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하고 찾도록 합니다. 짐수레(Cart)를 준비하고 있다가 수하물 영수증(Claim tag)과 대조하여 자기짐을 찾으면됩니다.
세관심사
수하물을 찾은 승객은 스스로 세관 검사대를 선택해야 하는데 이 검사대는 면세검사대(GREEN CHANNEL) 와 과세검사대(RED CHANNEL)로 구분됩니다.여권과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를 제출하고 세관검사를 마치면 입국절차가 끝나게 됩니다.
 
기내에티켓
  • Seat
    기내에서는 Boarding Pass(탑승권)에 명기된 자신의 좌석에 앉아야 한다. 여타의 사정으로 바꾸고자 할 경우엔 기내가 다 정리된 후 상대방의 양해를 구하여 바꾸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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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fety
    안전벨트 싸인등이 켜져 있을 때 안전벨트를 풀고 움직이면 안된다. 비행기에서는 기내 안내 방송과 승무원의 지시에 따라야 안전한 여행을 보장 받을 수 있다.
  • Help
    기내에서 나누어 주는 여행 목적지의 E/D CARD는 정확히 기입을 한다. 잘 모르는 경우는 스튜어디스의 도움을 받자.
호텔에티켓
  • 외출시 주의사항
    호텔 투숙시 객실번호를 기록하여 잊지 않도록 하고, 외출시에는 호텔 프론트에 비치된 호텔 안내팜플렛을 소지하였다가 혹시 길을 잃게 되면 택시를 타고 올 때 외국어를 하지 못하더라도 기사에게 보여주면 호텔까지 데려다 준다. 외출시에는 프론트에 열쇠를 맡기고 나가는 것이 좋다. 카드키일 경우는 외출시에도 보관하는 것이 좋다.
  • Tip
    호텔에서는 1박에 1달러의 팁을 베게 밑이나 침대 위에 놓는 것이 국제적 관례이다.(ROOM당) 손가방을 제외한 여행 가방은 투숙 또는 퇴실 시 밸보이를 통하여 옮길 수 있으며 이 경우 짐 1개당 $1(절대적인 것은 아님)정도를 팁으로 주는 것이 예의이다.
  • Etiquette
    호텔은 세계 각국의 여행객이 함께 사용하므로 방을 나올 때에는 옷차림에 주의해야 하며 고성방가는 절대 금물이다. (유럽의 일부 호텔에서는 한국인들의 불량 매너 때문에 한국인 단체관광객을 받지 않는 호텔도 있다.) 호텔의 욕조에서 샤워나 목욕을 하실 때는 커텐을 욕조 안으로 넣어 물이 밖으로 튀지 않게 해야 한다. 많은 호텔들이 욕조 외에는 물 빠지는 구멍이 없다. 만약 물이 넘쳐 호텔 카펫을 적실 경우 고가의 세탁비를 지불해야한다.
  • Fee
    호텔 Check Out시에는 열쇠 및 전화요금 미니바(냉장고)사용료를 꼭 지불해야 한다.(절대 공짜 아님)
식사에티켓
  • Breakfast
    호텔의 조식뷔페의 경우, 식사를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누어 가지고 오는 것이 부담없고 보기에도 좋다. 식당에서 식사시 테이블당 TIP이 식사비의 약10% 정도 를 놓은 것이 에티켓이다.
  • Water
    외국식당에서 물은 일부 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유료이니 함부로 물을 주문하지 말자. 여행중에는 물을 사서 먹어야 한다. 나라마다 물의 미네랄 성분이 틀리기 때문에 배탈의 우려가 있으며 후진국의 경우 위생상태가 불량할 수도 있다. 돈 몇푼 아끼자고 수도물을 그냥 먹어 낭패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특히 열대지역에서는 전염병의 우려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수도물을 그냥 먹지는 않는다.
관광에티켓
  •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여행중 문화 및 관습의 차이에서 오는 제반 실수 및 마찰을 피하도록 사전에 기본상식을 익혀 두도록 하자. 여행중에는 상대국의 문화 및 예절을 존중해야만 어처구니 없는 마찰을 예방할 수 있다.
  • 유용한 Tip
    현지인을 만나 악수를 한다거나 주고 받을 때 왼손을 사용하는 것은 실례이다. 여행은 견문을 넓히는 것이 그 목적이므로 항상 예절을 갖추고 현지인을 만나야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1. 여권을 분실했을 때
① 가장 가까운 경찰서에서 분실증명 확인서(POLICE REPORT)를 받는다.
② 현지 공관(한국 영사관)에 가서 사진, 여권 분실증명서, 여권번호와 발행년월일 여행증명서를 발급 받는다. (TRAVEL CERTIFICATE)
③ 여행 증명서는 다음 여행이 불가능하며, 바로 귀국해야 하므로 계속 여행할 시는 경유지란에 다음 목적지를 명기해 계속 여행할 수 있도록 한다.
④ 이 경우 다음 여행국의 비자 관련 사항도 확인하여 비자가 필요할 시는 현지에서 다음 여행국의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⑤ 여권 분실로 인한 입국 확인(입국 STAMP)을 위해 사전에 또는 공항에서 출국시 입국 STAMP를 받을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2. 항공권을 분실했을 때
① 해당 항공사의 현지 사무실로 가서 항공권 분실에 대한 LOST TICKET REISSUE를 신청해야하며, 이때 항공사는 항공권 발권지인 서울 사무실로 전문을 보내 RE-ISSUE AUTHORIZATION을 현지에서 받게 된다. 이때 항공권 번호, 발권 연월일, 구간들을 알아야 하며, 발권사실을 확인하고 재발급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1주일 정도 소요된다. * 전문의 신청 및 AUTH확인 해당 항공사의 PNR을 통해 하며 RE-ISSUE비용은 TICKET 한장당 US$50이다.
② 현지에서 항공권을 새로 구입하는 방법도 있으며, 귀국후에 분실 항공권에 대한 발급확인서를 받고 새로 구입한 항공권의 승객용 티켓과 신분증을 가지고 해당 항공사(본사)에 가면 현금으로 환불 받을 수 있으나 이때 소요되는 기간은 약 3개월 정도 이다.
3. 여행자 수표를 분실했을 때
① 현지 여행자 수표 발행처에 전화하여 분실신고를 하고 절차를 알아보며, 분실 증명확인서(POLICE REPORT)가 필요한 경우에는 현지 경찰서에 신고하여 받도록 한다. 대개의 경우 REFUND CLAIM 사무소가 각 나라별로 한도시에 일원화되어 있다.
② 대개의 경우 분실 경위, 장소, 수표 번호 등을 정확히 신고하고 나서 24시간 후에 희망 지역의 은행 또는 수표 발행처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③ 수표에는 반드시 여행자의 서명이 돼 있어야 하며 정확한 수표 번호를 알고 있어야 하므로 여행자 .수표 지참 시에는 반드시 서명과 수표 번호를 별도로 기재하여 지참하여야 한다.
4. 수하물을 분실했을 때
① 공항에서 'BAGGAGE CLAIM'이라고 쓰여있는 수하물 분실신고소에 가서 화물분실을 신고한다. 신고시에는 가방의 형태, 크기, 색상 등을 자세히 알려 주어야 한다.
② 짐을 붙이고 나서 받았던 BAGGAGE CLAIM TAG(짐표, 화물보관증서)를 제시한다.
③ 화물을 반환 받을 투숙 호텔이나 연락처를 기재하며, 다음 여정이 있는 경우에는 여행일정을 알려 주고 분실증명서를 받아 화물을 찾지 못했을 경우 보상을 받기위해 대비를 해야 한다.
④ 화물을 찾지 못했을 경우에는 화물 운송협약에 의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여행자 보험에 가입했을 경우에는 항공사에서 발행한 분실증명서를 근거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5. 병이 났을 때
① 병원에 가서 또는 의사를 불러서 진료 및 치료를 받도록 한다.
② 보험 처리를 위해 의사 소견서 및 치료비 영수증을 수령하여 귀국후 보험 처리하도록 한다. 여행중 입은 상해의 경우는 치료비 한도가 3백만 원으로 (사망시 최고 보상 한도 5천만원 가입시) 귀국 후 보상비를 지급받으므로 현지에서 발생한 치료비용은 본인이 지불한 해야 하며, 귀국 후 보험이 처리된 다음 본인 소유의 통장 계좌로 직접 송금된다. 보험처리를 위한 서류는 의사 소견서, 치료비 영수증, 본인의 통장 사본과 인적 사항을(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 번호) 보험사로 제출하여 처리한다.
6. 절도를 당했을 때
① 절도를 당한 즉시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가서 반드시 POLICE REPORT 를 받도록 한다.
② POLICE REPORT는 물건을 도난당한 본인이 직접 경찰서로 가서 분실한 여행객 명수대로 각 각 별도로 작성하여야 한다. 이는 보험으로 처리될수 있는 휴대품 분실에 대한 보상이 최대 50만원이기 때문에 가족이 모두 도난 당한 경우이고 도난품이 50만원 이상일 때는 반드시 나누어 보고해야만 피해액에 근접한 보상을 받을수 있다.
③ 경찰서에서 신분증 확인을 하므로 여권까지 분실한 경우는 본국에서 여권 COPY를 수령해야 한다.
④ 보험 처리를 위한 서류는 POLICE REPORT, 여권COPY, 본인 통장 사본및 인적사항이다.
⑤ 보험 처리시 주의할 점은 휴대품의 경우 여행객이 영수증을 보험 증빙 서류로 첨부 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영수증 미 보관으로) 도난품의 품명및 모델넘버등을 기재하는데 보험 처리시 보험사 직원이 이를 직접확인하므로 정확한 기재가 필요하다.
⑥ 참고로 현금등 유가증권은 전혀 보험처리가 되지 않는다.
7.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파업으로 인해 운항을 하지 않을 때
① 항공사 측의 사정으로 인한 경우, ADDITIONAL SUPPLEMENT을 항공사에서 제공키로 되어있다.(보통 차량, 호텔, 식사, 관광 등을 제공한다 - 파업의 경우 다음편 연결까지 필요한 서비스 제공) 따라서 이 경우에는 반드시 항공사 측에 CLAIM하여 상기 서비스를 제공받아야 한다.
② 다음 여정에 지장이 올 경우에는 타 항공편으로의 ENDORSE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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